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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추는 우리나라의 책이다.

어느 싸이트에 들어가보니

영추가 우리 나라에서 출현한 우리나라의 책이라고 쓰여져 있읍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송나라 때 임억등이 수많은 의학책들을 교정 교감을 보면서

영추의 온전한 판본을 구하지 못하여 이 당시 이미 중국에서는 소실된 것으로 보고 있읍니다.

이러던 차에 고려 철종 원우 8년(1093년)에 고려에서

영추 한 질을 송나라에 전해준 것으로 기록에 나옵니다.

자 회원 여러분들은 이러한 기록에 의하여

영추가 우리나라 책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각기 자기의 솔직한 견해를 밝혀주시면 좋겠읍니다.

달빛한의원 / 등록일 : 2010-01-28 23:29 / 수정일 : 2010-01-28 23:29
Comments : 3
altolan
고려가 송나라에 단지 전해주었다는
상기 글만으로는 알수 없네요

중국책인 영추를 고려가 소장하던것을 주었는지,
고려에서 최초로 지어진 책인지는 알수없습니다.
2010-03-19 20:29 / 58.72.253.10
chimhan
침에 관한한 종주국은 중국이 아니라 우리나라라는 생각입니다.
고려에서 중국의 영추를 보관하고 있다가 단순히 전해 주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 아닙니다. 당시 송나라에서는 영추라는 이름만 전해 내려오고 있었고 책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고려에서 "고려침경"이라는 책을 송나라에 전해 주자 이를 슬그머니 황제내경 영추편으로 끼워넣은 것입니다. 동북공정이 현재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2010-02-24 17:37 / 203.243.2.4
goldenboy219
어느정도 기여한부분은있다고봅니다. 그런데 당시 고려에서는 영추에 대한 가치를 알고 있었을까여?? 어떤의미로 전해준건지 궁금네여..글구 원래 우리나라책이 아니잖아여? 전해준거만으로 우리나라책이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같은데요...ㅋ~~
2010-01-31 00:00 / 115.2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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